태그 : 삼청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지난 마지막 휴가날, 혼자가 아닌 여백의 미를 느끼다...(2)2009.11.03
- [삼청동] 휴가에 찾았던 '투 고 커피'(TO GO COFFEE)(2)2009.10.20
- [삼청동] 르 쁘띠 끄루(le petit cru)(2)2009.08.09
- [삼청동] 월페이퍼(2)2009.05.04
- [삼청동] 로마네 꽁띠(ROMANEE CONTI)(0)2009.05.02
- 62곳의 음식점... 10만 카운드 돌파(0)2009.04.14
- [삼청동] 먹쉬돈나(6)2009.04.12
- [삼청동] 카페 물음표(Cafe ?)(2)2009.04.11
- [삼청동] 커피 팩토리(coffee factory)(2)20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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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모르는 내취미들
- 2009/11/03 01:51
아닐 오늘도 혼자 밥을 먹어서 이제 뭘 혼자 한다는 것에 큰 부담감은 없다아... 영화... 극장은 못가겠지만지난 휴가도 전에 올린 것처럼 혼자 책 보고 커피 마시러도 가보고~그런데 혼자 돌아다니다보니 혼자라는 것보다 찍는 사진마다 여백이 더 많이 보이는 것 같다그래서 나름 혼자 보다 여백의 미를 느꼈다고 생각은 하는데마무리가 그닥 깔끔하지 못했다는게 ...
- 나름 맛집 & think
- 2009/10/20 21:36
휴가도 슬 끝나가고 오후에 혼자서 조용히 책이나 읽을까 생각하다가 찾게된 투고커피입니다예전에 비와 이나영이었던가 네이트 CF를 찍어서 더 알려진 곳이기도 하죠(기억이.. 맞던가?;;)사실 조용히 책이나 볼까 하고 이곳저곳 고민을 하다가 찾은 곳인데도착해보니 일본 손님 4명이 있어서 그렇게 조용하지만은 않더군요점원은 그 테이블에 갈 때마...
- 나름 맛집 & think
- 2009/08/09 19:48
오늘 찾아간 맛집은... 마음 먹고 괜찬은 곳으로 고른삼청동의 르 쁘띠 끄루(le petit cru)...이름부터 좀 쉽지 않은 곳이고 위치도 지도만 보고 찾아가는 거라어림짐작으로 가게의 위치도 대략 파악한 후 약속장소로 ㄱㄱ당초 약속시간은 6시...5시 50분쯤에 종로에 도착해 볼일도 다 보고 약속장소에 도착은 했건만... 만나기로한 XX는 도착하지 ...
- 나름 맛집 & think
- 2009/05/04 23:18
삼청동에서 와플로 유명한 곳을 꼽으라면 손에 꼽히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월페이퍼 입니다저도 명성은 많이 들었으나 막상 가본적은 한번도 없었고빈스빈스 정도의 맛에 충분히 만족했기에 갈 기회가 없었다고나 할까요목표였던 바로 그 와플전에 땡띵이 치고 스테이크를 먹고 잠시 짬을 내서 여기도 들러보았죠~시간이 여유롭지 않았음에도... 평일에 여유롭게 삼청동을 ...
- 나름 맛집 & think
- 2009/05/02 21:38
날씨도 좋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겸사겸사 외근도 있었기에 평일에 삼청동을 찾게 되었습니다. 평일에 삼청동에 온 것이 얼마만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주말에는 좋아진 날씨많은 많은 커플들이 방문하는지라 그닥 삼청동에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너무 번잡한 것을 싫어하기에;;) 사실 ...
- 나름 맛집 & think
- 2009/04/14 21:18
2004년 12월부터 약 62곳의 음식점의 사진을 찍서 포스팅 했는데오늘 아침에 10만 카운트를 넘었습니다정확하고 고급스러운 입맛이 아닌지라객관적으로 맛집에 대한 평가를 내리지는 못하지만언젠가 맛진 비평에 적었던 것 처럼 저는 가격에 합당한 서비스와 맛을 제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블로깅합니다 ㅎㅎ그래서 나름 맛집이라고 적어 두는 것이구요~...
- 나름 맛집 & think
- 2009/04/12 14:40
삼청동에 유명한 떢볶이 가게 먹쉬돈나에 다녀왔습니다..처음 가보는 것이라.. 살짝 헤멘 끝에 가게를 찾을 수 있었죠정독도서관 가는 길의 골목으로 가다가 다시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하더군요도착하니 아주머니가 주문판을 주셨고~유명한 치즈떡볶이과 야채...를 주문했지요.. 다른분은 해물을 주문하시더군요저는 떡볶이의 필수인 야끼만두와 계란, 라면을 추가했죠역...
- 나름 맛집 & think
- 2009/04/11 23:49
예전에 삼청동을 거닐다가 발견한 카페 물음표..와플 카페라고 적혀 있었고... 모 사이트에서 괜찬다는 평도 있어서 찾아보았다...만...메인으로 생각하고 간 과일 와플이!!!! 맛이 없었다... ㅜ_ㅜ와플 빵이 텁텁하고.. 과일 역시 무덤덤한 맛..(그닥 가격이 비싸지 않은 과일 인듯..)게다가 상추 샐러드도.. 넌센스...와플 카페라고 적혀있어서 나름...
- 나름 맛집 & think
- 2008/09/22 00:14
외관은 이런 분위기~삼청동에서 커피팩토리를 발견한 것은 한 두달 전 쯤이었던가?그래서 몇번 가보려고 생각은 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이제서야 찾게 됐다...일단 가게의 첫인상은 시끄럽다는 것...별다방 콩다방은 저리가라 할 정도의 소음...가게에서 커피를 직접 굽고 있었기에 가제 전체의 커피향은 좋았지만 소란스러움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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