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모르는 내취미들
- 2009/11/03 01:51
아닐 오늘도 혼자 밥을 먹어서 이제 뭘 혼자 한다는 것에 큰 부담감은 없다아... 영화... 극장은 못가겠지만지난 휴가도 전에 올린 것처럼 혼자 책 보고 커피 마시러도 가보고~그런데 혼자 돌아다니다보니 혼자라는 것보다 찍는 사진마다 여백이 더 많이 보이는 것 같다그래서 나름 혼자 보다 여백의 미를 느꼈다고 생각은 하는데마무리가 그닥 깔끔하지 못했다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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