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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만족스러웠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꼼마(La comma)'

 오래간만에 만족스럽게 식사를 하고 온 라꼼마... 벌써 다녀온지는 좀 됬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역시 게으름은 병이라니깐..;; 사실 여기로 식당으로 고른건 다른 것보다메뉴 중에 '고등어 파스타'가 있다는 굉장히 단순한 이유!!같이간 일행의 도전정신과 독특함에 나는 당연히 그걸 주문 할 것으로 생각했고추천 메뉴로 자랑스...

[홍대] 맛있는 꿔바로우와 자장면 '후(侯)'

보통 맛있는 꿔바로우가 먹고 싶으면 천객가나 팔선생에 찾아가곤 하는데, 상수동의 중국집 '후'에서도 제법 괜찮은 수준의 꿔바로우를 먹을 수 있습니다.또한 이곳은 꿔바로우 말고도 자장면과 짬뽕도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죠. 사실 이날은 꿔바로우를 먹으러 간 것보다간만에 전날 음주로 인해  국물 있는 음식을 찾던 중, 꿔바...

[합정] 외관은 멋지지만 맛은 부족.. '가브리엘'

 갑작스런 홍대 번개로 급하게 이러저리 찾아보던 중 발견한 '가브리엘' 사실 급하게 찾느라 식당의 분위기와 메뉴를 적당히 보고  찾아간 것이라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가게로 향했죠 날씨가 춥기도 했었어서... 합정에서 크게 멀리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죠 일행이 홍대의 프리모바치오를 안가봤다고 이야기 하길...

[홍대] '음악 카페' 레자브르 피아노의 숲

 합정 서교동에 위치한 음악카페 '레자브르 피아노의 숲' 점심 식사를 마치고 어딜갈까 고민 하던 중에 우연히 눈에 들어온 곳 이시키 마코토의 '피아노의 숲'도 좋아하긴 했지만 그 전에 날씨가 너무 추웠고.. 외관도 마음에 들어 그냥 정해서 들어가봤습니다 같이 간 일행이 나오자마자 웃음을 터트린... 음료 위에...

2010년 내가 고른 맛집 베스트5

 2010년 다녀온 곳 중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가게 5군데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오래간만의 포스팅이기도 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하다가 모아둔 사진을 하나하나 보던 중  기억에 남는 가게 5군데를 정리하면서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1년을 준비하려 합니다  우선 가장 기억에 먼저 떠오르는 곳은 일본 고베에서 ...

[홍대] 작고 아담한 5개의 공간, '파이브 테이블즈(five tables)'

정말 작고 아담한 공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가게이지만 여태 다녀본 가게 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드는 곳.. '파이브 테이블즈(five tables)' 포스팅해서 점점 알려지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아는 사람들만 가끔 들러서 조용히 식사를 하고 싶은 곳을 발견했다 ㅎㅎ카테고리는 홍대라고 했지만 사실 합정역에서 더 가깝다예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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