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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플로라 특제 '꽃 피자'를 맛보다

총리관저 앞에 있어서 삼청동에서 갈 때면 언제나 눈에 들어오는 '플로라(Flora). 국제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다는 조우현 쉐프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쉐프의 경력이나 유명세로 가게를 선택한 적은 없지만, 평일임에도 다소 사람들이 많아 조용해 보이는 곳을 찾다가 그동안 보기만 해왔던 플로라에서 점심을 먹어보기로 했다.삼청동에 플로라는...

[홍대] 만족스러웠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꼼마(La comma)'

 오래간만에 만족스럽게 식사를 하고 온 라꼼마... 벌써 다녀온지는 좀 됬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역시 게으름은 병이라니깐..;; 사실 여기로 식당으로 고른건 다른 것보다메뉴 중에 '고등어 파스타'가 있다는 굉장히 단순한 이유!!같이간 일행의 도전정신과 독특함에 나는 당연히 그걸 주문 할 것으로 생각했고추천 메뉴로 자랑스...

[가로수길] 무난한 그렇다고 특별하지도 않은 '베네세레'

연말에 예전 생각만 하고 찾아갔다가 크게 놀랐던 베네세레입니다.음식과 분위기가 적당히 무난해서 일부러 찾아가지는 않지만 이날 역시 예정했던 레스토랑이 영업을 하지 않았던 관계로 찾아가게 되었죠.예전에는 제법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았는데요즘에는 창가 자리도 그냥 그렇고, 2인 테이블이 너무 많다보니와글거리는 분위기가 된 것 같...

[합정] 외관은 멋지지만 맛은 부족.. '가브리엘'

 갑작스런 홍대 번개로 급하게 이러저리 찾아보던 중 발견한 '가브리엘' 사실 급하게 찾느라 식당의 분위기와 메뉴를 적당히 보고  찾아간 것이라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가게로 향했죠 날씨가 춥기도 했었어서... 합정에서 크게 멀리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죠 일행이 홍대의 프리모바치오를 안가봤다고 이야기 하길...

[백운호수] 분위기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

 백운호수에 위치한 분위기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 주말에 기분전환으로 교외로 나가볼까 하고 찾은 곳~~ 여자친구 어머니가 좋아하신다고 여자친구도 추천했던 맛집... 간만의 교외 나들이라 맛난걸 먹자고 결정... 워낙 알려진 곳이라 약간의 대기 시간이 있었지만 큰 무리 없이 입장... 큼지막하...

[가로수길]육심원의 복합 다이닝공간 '육심원 키친'

2010년 1윌 오픈한 신사동 가로수길의 '육심원 키친'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육심원 키친이 가로수길에 오픈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날은 다른 가게를 찾아가고 있었죠...그런데 사전에 찾아둔 가게가 눈에 띄지 않았고... 골목을 잘못 들어갔는데 육심원 키친이 보여서겸사겸사... 아니면 적당히?? 들어가보기로 결정...늦어도 오후 3시에는 헤어져야 하는 ...

[가로수길] 음식 보단 분위기에 더 실망 '다이너 라이크'

항상 내가 평일에 가로수길을 방문하는 이유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여우롭게 식사를 하기 위해서이다물론 음식도 맛있어야 하겠지만식당의 분위기도 그 식당을 평가하는 큰 가치가 되기 때문에몇몇은 그래서 내가 식당을 까다롭게 평가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왕 먹는거 좋은 곳에서 먹은면 좋지아니한가 ㅋㅋㅋㅋㅋㅋ그런데 다이너라이크는 제법 유명하기도 했고 음식에 대...

[가로수길] 깔끔한 아트갤러리 같은 장소, 스타트(Start)

가로수길에서 괜찮은 가게를 추천하라고 할 때 우선 순위에 꼽히는 곳..맛집 메이트에게 추천을 받아 찾게된 가게이지만, 내 마음에도 쏙 들어서얼마 전에 있었던 중요한 약속도 이 곳에서 만나는 걸로 결정했을 정도~지금은 그래서 더욱 특별한 장소로 기억되는 가로수길의 스타트...평일에 찾은 가로수길의 스타트는 정말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였...

[홍대] 작고 아담한 5개의 공간, '파이브 테이블즈(five tables)'

정말 작고 아담한 공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가게이지만 여태 다녀본 가게 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드는 곳.. '파이브 테이블즈(five tables)' 포스팅해서 점점 알려지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아는 사람들만 가끔 들러서 조용히 식사를 하고 싶은 곳을 발견했다 ㅎㅎ카테고리는 홍대라고 했지만 사실 합정역에서 더 가깝다예쁜 카페...

[여의도] 홍합찜이 맜있었던 지노 파스타(ZINO PASTA)

가을이 끝나갈 무렵... 여의도를 방문했다가 찾아간 지노 파스타입니다사실 좀 가게를 급하게 찾은 감도 있고, 사전조사가 부족해 다른 블로거들의 평가를 많이 찾아보지 못하고 방문한 가게입니다주문한 것은 홍합찝 + 피자 + 파스타로 구성된 런치세트가격이 3.5였는데단일 메뉴에서 홍합찜이 1.1정도였던 걸 보고 아무 망설임 없이 주문을.. -_-;;앞접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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