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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작고 아담한 카페 'a Cafe'

홍대의 조용하면서도 작고 아담한 카페 'a Cafe'에 다녀왔습니다요즘 자주 가는 홍대 카페골목에 위치한 곳으로딱히 방문하기 전에 찾아보고 간 것은 아니었지만하얗고 깔끔한 외관과 조용해 보이는 분위기에 이끌려 들어가 보았죠카페는 전체적으로 굉장히 작습니다그만큼 아담한 분위기를 느낄 수도 있는데,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는 분도 있을 듯벽을 비롯해 ...

[홍대] 유명한 디저트 카페 '비스위트온(Be Sweet On)'

홍대의 유명한 디저트 카페 비 스위트 온(Be  Sweet On)에 다녀왔습니다매번 1호점인 반지하에 있는 곳에 가보려 기웃거리긴 했는데요즘엔 무슨 일이 있느지 계속 2층에 있는 2호점만 오픈을 해두었더군요아담한 분위기의 1호점에 더 가보고 싶었는데 좀 아쉽기도 하군요이곳은 디저트 타르트타탄으로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가로수길] 카페∙케이크∙와인∙꽃 '블룸앤구떼(Bloom & Goute)'

은은한 꽃향기와 케이크, 와인 등으로 알려진 카로수길의 '블룸앤구떼(Bloom & Goute)'꽃들이 더 많은 시기에 왔다면 더욱 좋은 향기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늦은 가을에도 다양한 생화가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향긋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저녁 시간에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이며, 특히 여름 테라스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함~! ㅎㅎ...

[홍대] Cafe 수다 떠는 도서관

 요즘에 자주 찾고 있는 홍대 카페 골목 중 괜찮았던 느낌의 'Cafe 수다 떠는 도서관' 가게 이름에서 보면 좀 소란스러울 것 같기도 한데  나름 북카페 분위기여서 생각보다 소란스럽지는 않더군요...    외관에서 보면 아주 작은 카페인 것 처럼 보이지만 내부로 ...

[이태원] 깔끔한 브런치로 알려진 '플라잉팬 블루'(Flying Pan Blue)

간만에 브런치 타임을 갖고자 이태원에 위치한 플라잉팬 블루(Flying Pan Blue)에 다녀왔습니다워낙 알려진 곳이라 특별히 사전 설명이 필요없는 곳이죠가로수길에는 플라잉팬 화이트가 있기도 합니다이곳에서 주말에 브런치를 먹으려면 상당히 많은 대기시간을 가져야 할 정도로인기 맛집이기도 하지요평일에 가게를 찾아 주말과 달리 상당히 한산한 분위기를 느낄 ...

[대학로] 와플과 아포가토가 맛있는집 '머뭄'

오래간만에 대학로를 찾아 머뭄에 다시 들렀습니다쫀득한 와플도 맛이었지만... 커피 전문점에 버금가는 맛으로 기억된 아포가토를 먹기 위해서 였지요처음 머뭄을 알게 된건 이 쫀득하게 생긴 벨기에 와플 때문이었는데이번에 머뭄을 찾게 된 것은 바로 이 아포가토~근데 이렇게 찍었더니 먼가 맛있어 보이진 않는군요...;;주말 오후였는데... 저녁 시간이 가까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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