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삼청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삼청동] 플로라 특제 '꽃 피자'를 맛보다

총리관저 앞에 있어서 삼청동에서 갈 때면 언제나 눈에 들어오는 '플로라(Flora). 국제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다는 조우현 쉐프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쉐프의 경력이나 유명세로 가게를 선택한 적은 없지만, 평일임에도 다소 사람들이 많아 조용해 보이는 곳을 찾다가 그동안 보기만 해왔던 플로라에서 점심을 먹어보기로 했다.삼청동에 플로라는...

[삼청동] 휴가에 찾았던 '투 고 커피'(TO GO COFFEE)

휴가도 슬 끝나가고 오후에 혼자서 조용히 책이나 읽을까 생각하다가 찾게된 투고커피입니다예전에 비와 이나영이었던가 네이트 CF를 찍어서 더 알려진 곳이기도 하죠(기억이.. 맞던가?;;)사실 조용히 책이나 볼까 하고 이곳저곳 고민을 하다가 찾은 곳인데도착해보니 일본 손님 4명이 있어서 그렇게 조용하지만은 않더군요점원은 그 테이블에 갈 때마...

[삼청동] 르 쁘띠 끄루(le petit cru)

오늘 찾아간 맛집은... 마음 먹고 괜찬은 곳으로 고른삼청동의 르 쁘띠 끄루(le petit cru)...이름부터 좀 쉽지 않은 곳이고 위치도 지도만 보고 찾아가는 거라어림짐작으로 가게의 위치도 대략 파악한 후 약속장소로 ㄱㄱ당초 약속시간은 6시...5시 50분쯤에 종로에 도착해 볼일도 다 보고 약속장소에 도착은 했건만... 만나기로한 XX는 도착하지 ...

[삼청동] 월페이퍼

삼청동에서 와플로 유명한 곳을 꼽으라면 손에 꼽히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월페이퍼 입니다저도 명성은 많이 들었으나 막상 가본적은 한번도 없었고빈스빈스 정도의 맛에 충분히 만족했기에 갈 기회가 없었다고나 할까요목표였던 바로 그 와플전에 땡띵이 치고 스테이크를 먹고 잠시 짬을 내서 여기도 들러보았죠~시간이 여유롭지 않았음에도... 평일에 여유롭게 삼청동을 ...

[삼청동] 로마네 꽁띠(ROMANEE CONTI)

 날씨도 좋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겸사겸사 외근도 있었기에 평일에 삼청동을 찾게 되었습니다. 평일에 삼청동에 온 것이 얼마만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주말에는 좋아진 날씨많은 많은 커플들이 방문하는지라 그닥 삼청동에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너무 번잡한 것을 싫어하기에;;) 사실 ...

62곳의 음식점... 10만 카운드 돌파

2004년 12월부터 약 62곳의 음식점의 사진을 찍서 포스팅 했는데오늘 아침에 10만 카운트를 넘었습니다정확하고 고급스러운 입맛이 아닌지라객관적으로 맛집에 대한 평가를 내리지는 못하지만언젠가 맛진 비평에 적었던 것 처럼 저는 가격에 합당한 서비스와 맛을 제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블로깅합니다 ㅎㅎ그래서 나름 맛집이라고 적어 두는 것이구요~...

[삼청동] 먹쉬돈나

삼청동에 유명한 떢볶이 가게 먹쉬돈나에 다녀왔습니다..처음 가보는 것이라.. 살짝 헤멘 끝에 가게를 찾을 수 있었죠정독도서관 가는 길의 골목으로 가다가 다시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하더군요도착하니 아주머니가 주문판을 주셨고~유명한 치즈떡볶이과 야채...를 주문했지요.. 다른분은 해물을 주문하시더군요저는 떡볶이의 필수인 야끼만두와 계란, 라면을 추가했죠역...

[삼청동] 카페 물음표(Cafe ?)

예전에 삼청동을 거닐다가 발견한 카페 물음표..와플 카페라고 적혀 있었고... 모 사이트에서 괜찬다는 평도 있어서 찾아보았다...만...메인으로 생각하고 간 과일 와플이!!!! 맛이 없었다... ㅜ_ㅜ와플 빵이 텁텁하고.. 과일 역시 무덤덤한 맛..(그닥 가격이 비싸지 않은 과일 인듯..)게다가 상추 샐러드도.. 넌센스...와플 카페라고 적혀있어서 나름...

[삼청동] 커피 팩토리(coffee factory)

외관은 이런 분위기~삼청동에서 커피팩토리를 발견한 것은 한 두달 전 쯤이었던가?그래서 몇번 가보려고 생각은 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이제서야 찾게 됐다...일단 가게의 첫인상은 시끄럽다는 것...별다방 콩다방은 저리가라 할 정도의 소음...가게에서 커피를 직접 굽고 있었기에 가제 전체의 커피향은 좋았지만 소란스러움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