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맛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가로수길] 만족도 높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네세레'

가로수길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베네세레(Benessere)가게 이름인 베네세레는 이탈리아어로 '웰빙'을 뜻한다고 한다...예전부터 베네세레는 가격대비 괜찮은 음식 수준과 분위기를 제공한다하여소개팅 장소를 물색할 때 봐두기도 했던 그런 가게... ㅇ-ㅇ;; 붉은 톤의 분위기로 가게는 꾸며져 있고 전체적으로 엔틱한 분위기가 풍겨나와전형적인 이탈리안...

[가로수길]육심원의 복합 다이닝공간 '육심원 키친'

2010년 1윌 오픈한 신사동 가로수길의 '육심원 키친'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육심원 키친이 가로수길에 오픈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날은 다른 가게를 찾아가고 있었죠...그런데 사전에 찾아둔 가게가 눈에 띄지 않았고... 골목을 잘못 들어갔는데 육심원 키친이 보여서겸사겸사... 아니면 적당히?? 들어가보기로 결정...늦어도 오후 3시에는 헤어져야 하는 ...

[홍대] 작고 아담한 카페 'a Cafe'

홍대의 조용하면서도 작고 아담한 카페 'a Cafe'에 다녀왔습니다요즘 자주 가는 홍대 카페골목에 위치한 곳으로딱히 방문하기 전에 찾아보고 간 것은 아니었지만하얗고 깔끔한 외관과 조용해 보이는 분위기에 이끌려 들어가 보았죠카페는 전체적으로 굉장히 작습니다그만큼 아담한 분위기를 느낄 수도 있는데,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는 분도 있을 듯벽을 비롯해 ...

[홍대] 유명한 디저트 카페 '비스위트온(Be Sweet On)'

홍대의 유명한 디저트 카페 비 스위트 온(Be  Sweet On)에 다녀왔습니다매번 1호점인 반지하에 있는 곳에 가보려 기웃거리긴 했는데요즘엔 무슨 일이 있느지 계속 2층에 있는 2호점만 오픈을 해두었더군요아담한 분위기의 1호점에 더 가보고 싶었는데 좀 아쉽기도 하군요이곳은 디저트 타르트타탄으로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가로수길] 카페∙케이크∙와인∙꽃 '블룸앤구떼(Bloom & Goute)'

은은한 꽃향기와 케이크, 와인 등으로 알려진 카로수길의 '블룸앤구떼(Bloom & Goute)'꽃들이 더 많은 시기에 왔다면 더욱 좋은 향기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늦은 가을에도 다양한 생화가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향긋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저녁 시간에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이며, 특히 여름 테라스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함~! ㅎㅎ...

[가로수길] 테라스에서 맛 본 스테이크 '오스테리아 에오(Osteria Eo)'

조금씩 가로수길 맛집 탐방에 눈을 떠가던 지난해 9월 다녀온 '오스테리아 에오(Osteria Eo)'포스팅을 하면 이게 언제적 사진이냐며 같이 다녀온 맛집 메이트가 격분할듯... (이거 안올린지 잊고 있었다고 변명을 한줄~)여튼 청담동에서 유명한 쉐프님이 새롭게 오픈한 가게라고 전해들었는데, 나름 호불호가 갈리던 그런 곳이었다.다른 곳에서 내눈...

[홍대] 일본식 튀김 정식 '후쿠야(ふく家)'

전부터 가봐야지 했던 홍대의 일본식 튀김 전문점 '후쿠야'에 다녀왔습니다위치도 미스터 도넛과 아비꼬 근처에 있어 멀지도 않고 찾기도 매우 쉽다는 장점이 있지요 간판에는 일본 하카타 덴뿌라 '후쿠야(ふく家)' 홍대 본점 이라고 적여 있고입구에는 다양한 메뉴의 소개와 음식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나름 인기가 많아서 손님이 많을 때는 웨이팅도 살짝 각오...

[강남] 가격대비 성능 굳 '노리타 까사(Nolita Casa)'

 한동안 몸이 안았던 맛집 메이트와 적당한 가격의 스테이크를 먹기 위해  이곳저곳 찾던 중 결정한 장소... 노리타 카사(Nolita Casa) 하지만 아무리 런치라도 스테이크의 가격은 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라적당한 가격의 장소를 찾기 위해간만에 정말 많은 가게를 찾고 가격을 조사... 결국 결정한 곳이 바로 이곳런치 메뉴...

[홍대] Cafe 수다 떠는 도서관

 요즘에 자주 찾고 있는 홍대 카페 골목 중 괜찮았던 느낌의 'Cafe 수다 떠는 도서관' 가게 이름에서 보면 좀 소란스러울 것 같기도 한데  나름 북카페 분위기여서 생각보다 소란스럽지는 않더군요...    외관에서 보면 아주 작은 카페인 것 처럼 보이지만 내부로 ...

[가로수길]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커피 볶는 집 '오월'

커피를 좋아하는 동행 때문에 찾게된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 '오월'좀 급하게 가게의 위치를 알아보고 출발한 덕분에 반대쪽 라인에서 살짝 헤메기도 했지만내부가 워낙 아담해서 마음에 드는 장소였다.점심을 먹고 티타임에 찾은 카페였지만그날에는 가게에 다른 손님이 없어 조용히 대화도 나누고사진도 찍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사실 동행한 친...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