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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카페 아모카(CAFE AMOKKA)

이게 웬일... 오늘 다녀온 곳을 바로 포스팅합니다~ 두둥~~~과연 몇일이나 갈지는 모르겠지만~~오늘 다녀온 곳은 광화문에 있는 카페 아모카 입니다...자주 가는 사랑의 열매 빌딩 바로 앞에 있는 곳이죠...(e스포츠협회가 거기 있어서 종종 가곤 합니다..)메뉴판 가로눕기 버전~~메뉴판이 제법 귀엽죠? ㅎㅎㅎ나름 빈티지 풍이긴 한데... 건물에 내장제가...

[가로수길] 알로 페이퍼가든(Allo papergarden)

미국에 가기전 킹콩 스테이크에 들렀다가 방문한 가로수길의 알로 페이퍼 가든입니다사전에 찾아보고 방문 한 것은 아니었고...조용한 곳을 찾다가 우연히 찾은 카페였습니다건물 외관은 이렇게 깔끔합니다~입구에 있는 냉장고의 모습... 케익의 상태도 그리 나빠보이지 않았더군요~평일이어서 인지... 가게가 굉장히 조용했고...파스타와 같은 음식도 파는 듯 한데.....

[종로] 더 플레이스 4F -스테이크 하우스

다시 올립니다... 이 포스팅만 몇번 째인지... ㄷㄷㄷ그런데 안올리기는 서비스 해주신 가게에도 그렇게 좀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과거에 덧글 달아주신 분들은 죄송 뵈송;;;이번주에 찾은 곳은 종로에 있는 더 플레이스... 4층에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예전에 행사를 하면서 이곳에서 스테이크를 한번 먹어봤는데제법 괜찮게 나온다고 생각했지요...그래서...

[가로수길] 킹콩 스테이크

간만에 음식 포스팅이네요 ;;귀차니즘과 업무의 영향이라고 살작 변명을.. ㅎㅎ여튼 이번에 다녀온 곳은 제가 전에도 이야기 한 것 처럼... 제가 잘 모르는 가로수길 입니다거리상이라기보다 위치가 애매해서 사실 잘 찾지 않는 이유도 있고 주말에는 삼청동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이죠그래서 평일에 다녀왔습니다~ ㅎㅎ요고이 제일 유명한 킹콩 스테이크입니다...

[대학로] 와플과 아포가토가 맛있는집 '머뭄'

오래간만에 대학로를 찾아 머뭄에 다시 들렀습니다쫀득한 와플도 맛이었지만... 커피 전문점에 버금가는 맛으로 기억된 아포가토를 먹기 위해서 였지요처음 머뭄을 알게 된건 이 쫀득하게 생긴 벨기에 와플 때문이었는데이번에 머뭄을 찾게 된 것은 바로 이 아포가토~근데 이렇게 찍었더니 먼가 맛있어 보이진 않는군요...;;주말 오후였는데... 저녁 시간이 가까워져서...

[명동]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alifornia Pizza Kitchen)

아는 분이 런치 세트가 제법 먹을만 하다는 소개로 알게된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California Pizza Kitchen)을지로입구 역 앞에 있는 매장에 다녀왔습니다.여러 곳에 분점도 있다고 하더군요이름에서 보이는 것처럼 피자를 전문적으로 하는 매장인 것 같습니다사실 사전에 조사하고 방문한 것이 아닌누가 런치는 먹을만 하다는 이야기에 방문한 것이라.....

[삼청동] 월페이퍼

삼청동에서 와플로 유명한 곳을 꼽으라면 손에 꼽히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월페이퍼 입니다저도 명성은 많이 들었으나 막상 가본적은 한번도 없었고빈스빈스 정도의 맛에 충분히 만족했기에 갈 기회가 없었다고나 할까요목표였던 바로 그 와플전에 땡띵이 치고 스테이크를 먹고 잠시 짬을 내서 여기도 들러보았죠~시간이 여유롭지 않았음에도... 평일에 여유롭게 삼청동을 ...

[명동] 홍대의 맛 그대로 '요기'

예전에 가게가 생기는 건 봤는데 홍대의 분점일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한 곳..명동에 위치한 '요기'에 다녀왔습니다..다녀왔다기 보단 남산에 올라갔다 오는 길에 저녁을 먹기도 하고 해서 들렀죠과거 홍대 요기에서는 수요일인가 목요일 4시에만 팔았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파는 것 같더군요...여튼 그때부터 나름 희귀했던 떡볶기.....

[삼청동] 로마네 꽁띠(ROMANEE CONTI)

 날씨도 좋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겸사겸사 외근도 있었기에 평일에 삼청동을 찾게 되었습니다. 평일에 삼청동에 온 것이 얼마만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주말에는 좋아진 날씨많은 많은 커플들이 방문하는지라 그닥 삼청동에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너무 번잡한 것을 싫어하기에;;) 사실 ...

[발산동] 천객가(千客家) - 꿔바로우 + 새우 마요~

꿔바로우가 너무나도 먹고 싶어 발산동의 천객가를 찾았습니다..예전에 다녀온 뒤로는 근 2년 정도가 된 것 같네요우선 과거 좁은 가게에서 반대편 넓은 2층 매장으로 확장 이전을 했더라구요현재 이전 1주년 이벤트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최근에 1년이 된 듯합니다최근에 다른 블로그를 보니 꿔바로우와 새우 마요네즈가 합쳐진 세트 메뉴가 생겼다는 것을 보았는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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