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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도쿄 커리의 한정 스페셜 메뉴 '프리미엄 비프'

처음부터 이곳으로 목적지를 정한 건 아니었지만, 하얗고 깔끔한 외벽을 보고 아.무.생.각 없이 들어간 도쿄 커리..근데 알고보니 마음에 들어했던 깔끔한 외벽은 가게의 후문이었다는;;이곳이 마음에 들었던 깔끔한 외벽...진짜 정문은 이곳이라는.. 얼핏 보면 레드망고..;;커리의 종류와 맛을 선택할 수 있는 다른 커리집과 큰 메뉴차이는 없다.다만 눈에 띄는...

[광화문] 가격 대비 굳.. 다찌에서 맛보는 스시 '오가와'

 가격과 맛으로 요즘 광화문에서 뜨고 있다는 오가와에 다녀왔습니다.  좌석이 10개의 다찌(테이블석) 밖에 없기 때문에  저녁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 쉽지 않은 가게... 맛도 맛이지만 오가와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런치 메뉴가 2만원이라는 것...신선한 재료의 ...

[홍대] 1년만에 다시 찾은 'A cafe'

1년만에 홍대의 'A cafe'에 다시 방문했다. 작년에 왔다가 작고 아담해서 마음에 들어 했던 곳이었는데, 안테나뮤직 '워리어스' 공연에 앞서 일행들을 기다리기 위해 찾아가게 됐다. 사실 내가 골랐다기 보다 일행이 괜찮아 보인다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고른 곳. 내 추억이 있는 장소라고 내가 말을 안했으니 ㅋ데코레이션이...

[삼청동] 플로라 특제 '꽃 피자'를 맛보다

총리관저 앞에 있어서 삼청동에서 갈 때면 언제나 눈에 들어오는 '플로라(Flora). 국제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다는 조우현 쉐프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쉐프의 경력이나 유명세로 가게를 선택한 적은 없지만, 평일임에도 다소 사람들이 많아 조용해 보이는 곳을 찾다가 그동안 보기만 해왔던 플로라에서 점심을 먹어보기로 했다.삼청동에 플로라는...

[서초동] 여유롭고 넉넉한 브런치 세트 '요요마의 키친'

지난주부터 바쁘고 빡빡한 일정이 마무리 되자여유로운 점심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급하게 메신저로 지인은 섭외...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오늘 선택한 장소는 서초동의 요요마의 키친...지난달에 스티브 바라캇 콘서트를 보러갈때 가려했던 곳이기도 한 곳...사실 브런치까지 생각한건 아닌데...얼마전에 브런치를 먹으려다가 취소한 적이 있어메뉴판을 보자마자...

[홍대] 나만의 아지트 같은 카페 'ido'

 아무 생각없이 찾아간 홍대의 카페 'ido' 근데 밖에서 보는 것과 달리 안에는 굉장히 아기자기한 공간이라 들어가는 순간 마음에 확 든 곳... 게다가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감까지... 카페는 편안함과 분위기, 그리고 메뉴의 조화가 이뤄져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다고 생각하는데...이곳은 그 어느...

[홍대] 아기자기한 상수동 인기카페 '호호미욜'

 다소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장소를 좋아하고, 조용한 장소를 선호하는 개인적인 이유로  좀 알려지지 않고 구석에 있는 카페 위주로 다녔는데,  평일 오후 사람도 없고 분위기도 괜찮아 보여서 아무 생각 없이  간판도 안보고 들어간 곳이 바로 그 유명한 카페 호호미욜;;; 뭐 ...

[홍대] 만족스러웠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꼼마(La comma)'

 오래간만에 만족스럽게 식사를 하고 온 라꼼마... 벌써 다녀온지는 좀 됬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역시 게으름은 병이라니깐..;; 사실 여기로 식당으로 고른건 다른 것보다메뉴 중에 '고등어 파스타'가 있다는 굉장히 단순한 이유!!같이간 일행의 도전정신과 독특함에 나는 당연히 그걸 주문 할 것으로 생각했고추천 메뉴로 자랑스...

[인사동] 의외로 괜찮았던 한정식집 '촌'

오래간만에 만난 후배에게 맛난 걸 사주려고 고른 오늘의 장소는인사동의 한정식집 '촌'...한번도 가본적은 없었는데, 조용히 식사하기 좋다고 평들이 많길래 예약을 하고 금요일 저녁에 찾아가게 됐다.일단 식당이 생각한 것보다 굉장히 커서 들어가자마자 놀랬고,예약한 룸은 지하 1층으로 내려갔는데, 밑에도 상당한 수의 방이 있어서조용히 식사를...

[가로수길] 무난한 그렇다고 특별하지도 않은 '베네세레'

연말에 예전 생각만 하고 찾아갔다가 크게 놀랐던 베네세레입니다.음식과 분위기가 적당히 무난해서 일부러 찾아가지는 않지만 이날 역시 예정했던 레스토랑이 영업을 하지 않았던 관계로 찾아가게 되었죠.예전에는 제법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았는데요즘에는 창가 자리도 그냥 그렇고, 2인 테이블이 너무 많다보니와글거리는 분위기가 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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