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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와플과 아포가토가 맛있는집 '머뭄'

오래간만에 대학로를 찾아 머뭄에 다시 들렀습니다쫀득한 와플도 맛이었지만... 커피 전문점에 버금가는 맛으로 기억된 아포가토를 먹기 위해서 였지요처음 머뭄을 알게 된건 이 쫀득하게 생긴 벨기에 와플 때문이었는데이번에 머뭄을 찾게 된 것은 바로 이 아포가토~근데 이렇게 찍었더니 먼가 맛있어 보이진 않는군요...;;주말 오후였는데... 저녁 시간이 가까워져서...

[대학로] ㄱㅗㅁㄷㅏㅂㅏㅇ (곰다방)

원래는 포스팅도 안하려고 했던 카페... 곰다방나름 평이 좋아서 찾아간다고 한건데... 평이 좋은 건 홍대의 '커피 볶는 곰다방'..이고 내가 찾은 곳은 그냥 대학로의 '곰다방'이다..우선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맛집이나 카페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은 간단하게 적어본다.내가 생각하고 있는 맛집, 분위기 좋은 카페의 기...

[대학로] 느린 달팽이의 사랑

최근에 커피를 줄이고 다시 홍차를 마시고 있습니다집에서는 아쌈... 회사에서는 다즐링... 외부에 나가도 가능하면 차 위주로 마시고 있습니다그래서 디저트를 먹으러 간 곳도 홍차 가게...사진과 출신이 찍은 사진 ㅎㅎ사실.. 차를 파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데홍차가게인지는 모르고 위치도 얼마전에 다녀온 머뭄 근처에서 반대족 골목으로 들어간다는 것만대충 알고 ...

[대학로] 겐뻬이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며 스키야키를 먹을 수 있는 기간도 얼마 안남아서간만에 스키야키를 먹으러 갔습니다.원래 삼청동의 이로리에 가려고 했는데... 이게 왠일??이로리가 없어졌다...는 소식을 듣고부랴부랴 약속 장소를 대학로로 변경음식이 담긴 붉은 대야에 움찔... 나머지는 뭐 기본적입니다대학로의 겐뻬이에서 스키야키를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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