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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무난한 그렇다고 특별하지도 않은 '베네세레'

연말에 예전 생각만 하고 찾아갔다가 크게 놀랐던 베네세레입니다.음식과 분위기가 적당히 무난해서 일부러 찾아가지는 않지만 이날 역시 예정했던 레스토랑이 영업을 하지 않았던 관계로 찾아가게 되었죠.예전에는 제법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았는데요즘에는 창가 자리도 그냥 그렇고, 2인 테이블이 너무 많다보니와글거리는 분위기가 된 것 같...

2010년 내가 고른 맛집 베스트5

 2010년 다녀온 곳 중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가게 5군데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오래간만의 포스팅이기도 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하다가 모아둔 사진을 하나하나 보던 중  기억에 남는 가게 5군데를 정리하면서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1년을 준비하려 합니다  우선 가장 기억에 먼저 떠오르는 곳은 일본 고베에서 ...

[가로수길] 정갈한 일본 가정식 런치 '오헤야(O'HEYA)'

런치로 일본식 가정식이 잘 나온다고 소문난 오헤야에 다녀왔습니다런치 메뉴는 카쿠니밥상(12,000), 사라다밥상(10,000) 두가지 밖에 없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메뉴 선택이 가능하며, 나오는 음식의 퀄리티도 상당히 좋습니다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컵과 기본 세팅~ 본인이 선택한 것은 카쿠니 밥상  장...

[가로수길] 만족도 높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네세레'

가로수길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베네세레(Benessere)가게 이름인 베네세레는 이탈리아어로 '웰빙'을 뜻한다고 한다...예전부터 베네세레는 가격대비 괜찮은 음식 수준과 분위기를 제공한다하여소개팅 장소를 물색할 때 봐두기도 했던 그런 가게... ㅇ-ㅇ;; 붉은 톤의 분위기로 가게는 꾸며져 있고 전체적으로 엔틱한 분위기가 풍겨나와전형적인 이탈리안...

[가로수길]육심원의 복합 다이닝공간 '육심원 키친'

2010년 1윌 오픈한 신사동 가로수길의 '육심원 키친'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육심원 키친이 가로수길에 오픈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날은 다른 가게를 찾아가고 있었죠...그런데 사전에 찾아둔 가게가 눈에 띄지 않았고... 골목을 잘못 들어갔는데 육심원 키친이 보여서겸사겸사... 아니면 적당히?? 들어가보기로 결정...늦어도 오후 3시에는 헤어져야 하는 ...

[가로수길] 카페∙케이크∙와인∙꽃 '블룸앤구떼(Bloom & Goute)'

은은한 꽃향기와 케이크, 와인 등으로 알려진 카로수길의 '블룸앤구떼(Bloom & Goute)'꽃들이 더 많은 시기에 왔다면 더욱 좋은 향기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늦은 가을에도 다양한 생화가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향긋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저녁 시간에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이며, 특히 여름 테라스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함~! ㅎㅎ...

[가로수길] 테라스에서 맛 본 스테이크 '오스테리아 에오(Osteria Eo)'

조금씩 가로수길 맛집 탐방에 눈을 떠가던 지난해 9월 다녀온 '오스테리아 에오(Osteria Eo)'포스팅을 하면 이게 언제적 사진이냐며 같이 다녀온 맛집 메이트가 격분할듯... (이거 안올린지 잊고 있었다고 변명을 한줄~)여튼 청담동에서 유명한 쉐프님이 새롭게 오픈한 가게라고 전해들었는데, 나름 호불호가 갈리던 그런 곳이었다.다른 곳에서 내눈...

[가로수길]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커피 볶는 집 '오월'

커피를 좋아하는 동행 때문에 찾게된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 '오월'좀 급하게 가게의 위치를 알아보고 출발한 덕분에 반대쪽 라인에서 살짝 헤메기도 했지만내부가 워낙 아담해서 마음에 드는 장소였다.점심을 먹고 티타임에 찾은 카페였지만그날에는 가게에 다른 손님이 없어 조용히 대화도 나누고사진도 찍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사실 동행한 친...

[가로수길] 음식 보단 분위기에 더 실망 '다이너 라이크'

항상 내가 평일에 가로수길을 방문하는 이유는 조용한 분위기에서 여우롭게 식사를 하기 위해서이다물론 음식도 맛있어야 하겠지만식당의 분위기도 그 식당을 평가하는 큰 가치가 되기 때문에몇몇은 그래서 내가 식당을 까다롭게 평가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왕 먹는거 좋은 곳에서 먹은면 좋지아니한가 ㅋㅋㅋㅋㅋㅋ그런데 다이너라이크는 제법 유명하기도 했고 음식에 대...

[가로수길] 사루비아 향이 나는 카페 '사루비아(Sarubia)'

가로수길의 빈티지 느낌이 많이 나는 카페 '사루비아'...어릴적 학교와 길에서 먹어 본 적이 있는 그런 꽃 사루비아그래서 카페 자체체서도 추억의 느낌이 나면서도 편안하게 차 한잔을 할 수 있는 곳 같다카페의 외관에는 이렇게 사루비아 꽃이 피어있다...물론 예전에 다녀온 것이라... 이런 모습이...엊그제 지나가는 길에 혹시나해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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