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카페∙케이크∙와인∙꽃 '블룸앤구떼(Bloom & Goute)' 가로수길


은은한 꽃향기와 케이크, 와인 등으로 알려진 카로수길의 '블룸앤구떼(Bloom & Goute)'

꽃들이 더 많은 시기에 왔다면 더욱 좋은 향기를 느낄 수 있었겠지만,

늦은 가을에도 다양한 생화가 테이블마다 비치되어 향긋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저녁 시간에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이며, 특히 여름 테라스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함~! ㅎㅎ

가로수길의 메인 스트리트에 위치해 찾기도 수월하고

각종 꽃들로 디자인되는 시기가 되면 더욱 빛을 발하는 장소~

조화인 줄 알고 대충 들었다가 안에 담겨 있던 물 주르륵... -_-;;

뭐 제가 그렇죠 ... 흐흐

전반적으로 빈티지한 느낌이 풍기며 테이블마다 장식된 꽃들이 더욱 분위기를 살려준다

내가 자주 주문하는 아포가토~!

아이스크림이 조금 밋밋한 느낌.... 그럭저럭 무난한 수준

함께한 동행이 주문한 브라우니~

촉촉한 브라우니를 예상했지만 바삭바삭 바스러지는 모습에...

초이스를 잘못했다며 나의 구박을 받기도 했다~ ㅎㅎㅎ

얼라~~ 누군가 사진찍고 있는 모습이!! ㅎㅎㅎ (늦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한 장 넣어 드린거임!!)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의 모습

이곳의 캐치프레이즈인 '카페, 케이크, 와인, 꽃'

날씨가 풀린다면 아외에서 커피를 즐겨도 좋을 법한 분위기다~!

런치 메뉴도 있으니 브런치를 즐겨보아도 나쁘지 않을 듯~


가로수길 메인스트리트, 오리엔탈 스푼에서 주욱 내려가다보면 같은 라인에 위치

02 545 6659

덧글

  • 쪼나 2010/02/20 23:54 # 삭제 답글

    아 놔. 여기 브라우니는 정말 에러였어요;;
    초이스를 못한 사람 탓이 아니라 그걸 만든 사람 탓을 해야하는거 아녀여? ㅠㅠ
    그리고 나도 초상권이 있는 사람임을 밝혀드립니다. 캬캬.
  • Caico 2010/02/21 01:54 #

    일단 초이스 한 사람 일순위 못 만든 사람 2순위... 그런데 우리 브라우니가 아닌 쿠키를 고른거 아니었슴? 그렇게 라도 생각하면 좀 나을지도 ㅋㅋㅋ 쿠키에 버금가는 바삭함이었으니 ㅋㅋ 봉인의 초상권이라... 나중에 내가 커피 한잔으로 대신하겠슴 그정도면 충분 하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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