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가격대비 성능 굳 '노리타 까사(Nolita Casa)' 강남


 한동안 몸이 안았던 맛집 메이트와 적당한 가격의 스테이크를 먹기 위해

 이곳저곳 찾던 중 결정한 장소... 노리타 카사(Nolita Casa)

 하지만 아무리 런치라도 스테이크의 가격은 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라

적당한 가격의 장소를 찾기 위해

간만에 정말 많은 가게를 찾고 가격을 조사... 결국 결정한 곳이 바로 이곳


런치 메뉴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기도 하면서도

가격대도 나쁘지 않는 것이 선택의 가장 큰 이유

오늘 선택한 것은

오늘의 스프, 오늘의 샐러드, 그릴에 구은 등심 스테이크, 오늘의 피자, 디저트, 커피(혹은 음료)로 구성된

런치메뉴 B세트

노리타의 특징인 특별하지는 않더라도 기본은 충분한 맛~! ㅎㅎ

샐러드 역시 뭐 특별하다기 보다는 무난한 정도

약간 기름져 보이는 빵... 하지만 보이는 것 만큼 기름지지는 않더군요

함께 등장한 오늘의 스프...

이미 메인 요리가 등장하지도 않았는데 테이블은 한 가득...

음식을 천천히 먹는데...

요리가 마구마구 쏟아져 나와 정신없이 와구와구 먹기 바빴다는;;;

버섯과 치즈가 듬뿍 들어간 오늘의 피자...

뭐 그닥 특별히지 않은 역시 노리타 수준의 그런 맛이랄까~~~! ㅎㅎ

메인 요리 스테이크 등장~~~

미디움 레어로 주문할까 했다가 그냥 미디움으로 주문했는데 살짝 후회~

약간 더 익혀져 나와 천천히 먹다보니 나중에는 조금 거기 힘들 정도로 뻑뻑해 지더라는..;;

점심이지만 조금 어두운 분위기의 가게~

테이블 배치와 데코만 봐도 노리타 라는 것이 단박에 느껴지지요~


시티극장 위쪽으로 주욱 올라가다보면 우측에 위치

런치는 14:30분까지 주문 가능~~

덧글

  • 쪼나 2010/02/15 22:01 # 삭제 답글

    ㅋㅋ 가격대비 아주 훌륭했다고 할 수 있겠죠;
    근데 여기 고기 굽는 정도를 물어봤던가요? 기억이 안남;;
    왠지 구워진거 그대로 배급했을 것 같은 느낌인데.
  • Caico 2010/02/15 23:27 #

    물어봤지... ㅋㅋㅋ 그래서 내가 미디움이라 하니 미디움레어로 안해도 되겠냐고 본인이 물어봤잔슴? ㅋㅋㅋ 역시 몸이 안좋은 때라 기억력까지 무뎌지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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