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압구정에 이어 가로수길의 샌드위치 가게 까사보니따입니다
사실 굉장히 예전에 다녀온 건데...
사진 정리하다가 남아있는 것을 보고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게으름이랄까 기억력의 문제랄까...)


갤러리 레스토랑으로 알려진 만큼 인테리어도
그럴싸하게 꾸며진 곳이다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일까 다른 손님들이 없었다
창문으로 빛이 스며들어 비추어 깔끔하도고 조용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개인적으로는 그닥 관심이 없어 패스~~

뭐 그닥 특별한 맛은 아니었던... 기억이... (가물가물 -_-;;)

넉넉한 치즈와 신선한 야채가 어울어져 굳~
이름을 기대했다면 ... 절 아직 잘 모르시는 듯.. ㅋㅋ

롤, 오믈렛, 스튜, 감자튀김으로 이루어진 세트 메뉴
양이 많아서 무지 남겼다...
스프는 뭐 그닥... 오믈렛도 뭐...
요 메뉴는 그닥 매력적이지 않은 듯~

한 수저 먹어보고 그대로 남긴듯









덧글
쪼나 2009/11/03 17:19 # 삭제 답글
언제적 사진이에요. 이게..사진 보니 옛날 생각나고 좋네요 ㅋㅋㅋ
Caico 2009/11/04 17:22 #
우하하하 뭐 인생 다 그런거 아니겠슴... 새삼스럽게 나의 게으름을 따지다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