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도 슬 끝나가고 오후에 혼자서 조용히 책이나 읽을까 생각하다가 찾게된 투고커피입니다
예전에 비와 이나영이었던가 네이트 CF를 찍어서 더 알려진 곳이기도 하죠(기억이.. 맞던가?;;)

도착해보니 일본 손님 4명이 있어서 그렇게 조용하지만은 않더군요
점원은 그 테이블에 갈 때마다 곤란한 얼굴이 되서
짧은 일본어 실력이지만 도와줄까 생각도 했지만
주제넘어 보이기도 했고.. 귀찮기도 했고 해서 구입해온 책이나 읽기로 했죠

밖에서 보면 이런 분위기입니다
자동차가 가려서 좀 그렇지만 -_-;;;
일부러 그래서 카페에 나올 때 혹시 차가 빠질까 하고 들어갈 때 안찍었다는..
결국은 이렇게




그리고 이제 스콘은 안한다고 해서 쿠키 하나
배가 불러서 다 먹지는 못하고 그냥 자리만 차지하기 미안해서
적당히 시켜놓고 책을 봤지요
책은 오면서 구입한 모방범 두번째권~
위치는 정독도서관에서 언덕을 넘어가면 우측에 보입니다~
PS... 휴가 마지막날 몰아치기 포스팅~~~ 우후... -_-;;



덧글
궁금 2009/10/26 12:42 # 삭제 답글
얼마죠/
Caico 2009/10/26 13:09 #
책은 1만2천원? 커피는 1만원 쿠키가 2천5백원인가? ㅎㅎㅎ 그랬습니다.. 남자 혼자 된장질이죠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