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일에 다녀온 홍대의 프리모바치오...
비도 좀 내렸고 날씨도 쌀쌀해서 간만에 찾아간 프리모바치오에는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평일에 홍대의 프리모바치오를 찾은 것도 굉장히 오래간만...
거의 1년 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주말에 종종 명동에 있는 프리모바치오에는 들리긴 했는데
역시 개인적으로는 홍대 쪽이 맛은 나아 보입니다

치즈가 듬뿍 올라가사 맛있습니다만.. 예전보다 치즈가 조금 줄어든 느낌이 살짝~

손님도 별로 없어 이날은 빵은 그냥 가져다 주더군요~

새우와 재료가 조금 달랐지만
뭐 기본적인 까르보나라랑 크게 차이는 없는 듯~

간만에 찾은 프리모바치오이니 만큼 역시 가격 만큼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주문한 네베도 맛있었고
파스타도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만족스러웠죠
프리모바치오에 가서 마리나라를 주문안한 적이 있었나 생각이 들만큼
매번 먹었는데... 요론 식의 주문도 나쁘지는 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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