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삼청동을 거닐다가 발견한 카페 물음표..
와플 카페라고 적혀 있었고... 모 사이트에서 괜찬다는 평도 있어서 찾아보았다...만...
메인으로 생각하고 간 과일 와플이!!!! 맛이 없었다... ㅜ_ㅜ
와플 빵이 텁텁하고.. 과일 역시 무덤덤한 맛..(그닥 가격이 비싸지 않은 과일 인듯..)
게다가 상추 샐러드도.. 넌센스...
와플 카페라고 적혀있어서 나름 기대를 하고 찾아가봤다... 만...
일구에서 일단 한장 찰칵~
들어오면 다양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볼 수 있는 책은 아닌 것 같고... 데코~라고 생각
주문은 1층에서~ 선불이다..
다양한 색상으로 카페 전반적인 분위기는 마음에 든다
2층으로 올라가다 보면 발견할 수 있는 말하는 거울...은 아니고 그냥 거울.. ㅎㅎ
2층에서는 태양광을 쬘 수 있다... 은은한 재즈풍의 곡도 들려서 분위기, 음악은 제법 괜찬은 편
홍시쥬스, 카페모카 프라푸치노(명칭은 좀 다른듯..)와 와플...
그런데 홍시 쥬스는 밍밍했고.. 커피는 뭐 무난... 와플이... 와플이... ㅜ_ㅜ
보기 좋은 와플이지만... 맛 없었음~
다만 분위기는 좋으니 조용히 가서 커피만 마실 것이라면 비추 카페는 아닐 듯~
위치는 진선북카페를 지나면 바로 보임~~
덧글
글사랑 2009/04/12 12:17 # 답글
사진으로 봐도 맛없어 보여요.
Caico 2009/04/12 14:15 #
하하~ 그런가요... 전 그정도까진 아니었는데.. ㅋㅋㅋ 제가 사진을 못찍은 것 일수도 있지만 맛은 없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