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코르크 포 터틀(Cork for Turtle) 가로수길

처음 찾아가 본 가로수길

나름 가볼 곳도 많고 맛집, 카페가 많다는 것을 익히 전해들어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찾게 되었다

그런데 저녁에 간 지라

다른 사진은 못찍고... 찾아 들어간 카페 래빗에서 주문한 음식 사진만 찍어왔다

개인적으로 심히 실망한 와플

와플만 먹으면 나브게 말해서 퍽퍽한 건.빵. 맛이 났고

아이스크림도 무난한 수준,,,

그런데 가격은 제법 비사다는 것...

아메리카노, 라떼, 와플을 주문했지욥~

커피맛은 나쁘지 않았다

끝맛이 고소하니 원두 자체도 나빠보이지 않았슴~~

나름 신경쓰고 직어본 사진..

자리가 테라스 쪽이어서 배경과 함께 이런 구도를 잡아볼 수 있었다

어두워서 살짝 정육점 분위기도 느껴지긴 하지만~~


처음간 압구정길 카페였는데

분위기도 그렇고 인테리어도 깔끔해서

낮에 오면 사진 찍어볼 거리가 많은 곳이라 생각됐다

뭐 다른 곳에서 나도 포스팅을 많이 보기도 했고


다음에 가면 낮에 가서 이래저래 다른 사진도 한번 찍어 봐야 긋다~

덧글

  • 랄라라 2009/04/11 03:41 # 삭제 답글

    여긴 레빗이 아니라 '코르크 포 터틀'이란 곳이군요^^
    '머그 포 레빗'은 1층입니다.
  • Caico 2009/04/11 23:01 # 답글

    아 그렇군요~ 처음 가는 곳이라 몰랐는데 1,2층이 다른 가게이군요 ㅇ-ㅇ;; 수정수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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