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서래마을에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이곳저곳 둘러보던 중 런치가 아주 실하고, 가격도 착한 가게가 있다고 하여 찾아간 곳
'에뀌메(ECUME)입니다

나름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게를 찾았죠~


오늘 주문한 것은
베이컨 크림 파스타하고 블루 머시기 소스 등심 스테이크였습니다

양이 조금 적긴 하지만 서비스로 나오는 것 치고는 나브지 않습니다

6000원으로 가격이 좀 있긴 한데 맛있다는 거~~ ㅇ-ㅇb

미디움으로 시켰는데... 만족스럽게 구워져서 나오더군요
다른 스테이크 가게는 미디움과 미디움 웰던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 곳이 많은데
여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스케이크가 조금 식어서 나와서 아쉽... 스프 때문이었을지도..

맛납니다~~



꽃병 같기도 해서 꽃을 몇 송이 넣어야 할 분위기~

그래서 내부에 손님이 꽉 차면 조금 시끄러울지도
12시30분 경에 갔는데 3테이블 정도
딱 적당한 정도였습니다
근데 남은 자리는 대부분 예약석 .. 가게를 찾을때는 예약을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단렌즈로 걍 찍었더니 너무 환하네요;;;
일단 메뉴의 가격은 파스타 13000원 스테이크 15000원, 스프 6000원으로 메뉴에 비해 가격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맛 역시 나쁘지 않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위치가 조금 외져서 그런지
일요일 오전임에도 가게가 꽉 차지 않았습니다
전 예약을 했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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