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안그래도 사회가 시끄러운 가운데
이번에는 인터넷 종량제 문제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인터넷종량제란 인터넷 사용시간과 데이터 전송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제도로
한때 온라인 게임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을 때도 그 이름이 거론된바 있다
근데.. 만약에 종량제가 실시되면 나같이 인터넷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은 어찌 해야 하는지 -_-;;
뭐 그건 그렇고
한때 MB의 공약이기도 했던 인터넷 종량제가 왜 지금 다시 붉어 지고 있는가는 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소재가
운하 > 독도 > 광우병 > 종량제로 이어지고 있는데
의도적인 것인지 아니면 전의 논란을 다른 것으로 막으려다가
문제만 커지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넷세상이 시끌시끌하다
뭐 내일이나 모래가 되면 이쪽으로 잘 아는 사람들이나 전문 기자가 글을 적으면
(나도 이쪽 관련 기자이긴 하지만 사실 IT와는 영;;)
지금 정부쪽에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파악이 좀 될 것 같다
절대 이뤄지지 않을 것 같던 운하도 판다고 하고
독도 망언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광우병만은 좀 아닌 것 같긴 하다..
소용없긴하지만 탄핵 서명이 10만에 이른것 같고
그러고 보니 10만 서명에 MB 열받아서 종량제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단순;;)
에휴...
요즘은 뭐가 이리도 시끄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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